제목 목숨걸고 일한다_오카노 마사유키
작성자 미친독서가
작성일자 2012-09-22

목숨걸고 일한다

오카노 마사유키

 

견디자 조금만 참으면 더 나은 기회가 온다. 무엇하나라도 제대로 피땀 흘려 하는 사람에겐 길이 열린다. 질투나 증오 같은 감정은 나를 깎아먹는 종양과 같다



사람에겐 실패에서 배우는 근성이 있어야 한다. 두렷한 목표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된다



돈은 있다가도 없기도 하고 그러는게 좋다. 돈은 수단일 뿐이다. 그러니 위험할 때 나를 지켜줄 갑옷 정도면 충분하다. 돈에 매달리면 노예가 된다. 하지만 몸에 붙은 기술, 일 잘하는 노하우야말로 마음놓고 쌓아두면 평생토록 나를 지켜줄 참된 부라고 나는 생각한다.



아무리 보잘것없는 영역이라 해도, 최고가 되면 항상 일이 넘친다. 할 일이 있는데 가난하다고 불평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일본 사회는 유난히 묻지마 모범생 심리가 강하다. 하지만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의 길을 가야 한다. 내 인생인데. 내 뜻대로 살아봐야지 않겠는가 왜냐고 당당히 묻고, 나한테 정말 의미가 있는 것인지 따져보아야 한다. 인생은 조변석개하는 유행이 아니다. 남들 하자는 대로, 남들 몰려가는 곳으로 따라가면 곤란하다.



매일 조금씩 변화하는 습관을 길러라. 어제 못한 일은 오늘 해보라. 어제 생긴 문제는 오늘 풀어보아라. 어제 잘 못한 일은 오늘 개선해보아라. 변화란 대단한게 아니다. 그것도 습관이고 연습이 필요할 뿐이다.



나이가 들수록 생각도 굳고 몸도 굳어서 바뀔 수 없다고 핑게대는 것도 곤란하다. 이제까지 내가 살아왔던 세상과 살아갈 세상은 분명히 다르다. 다른 규칙, 다른 윤리를 적용해야 한다. 과거의 기준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시대의 기준을 조금씩 적용해두어야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쉽게 적응하고 또 다른 사람들을 이끌 수 있다.



과거를 먹고 사는 늙은이가 아니라 미래를 꿈꾸며 사는 젊은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경영자는 칭찬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비난받기보다 칭찬받으며 기분좋게 일을 한 사람이 잘 배우고 프로페셔널로 성장할 수 있다.



그는 도쿄의 루이뷔통이라고 불릴 만큼 지독한 장인 정신을 갖고 있다. 돈이 되는지 여부를 따지기 전에 남들이 풀지 못한 문제에 도전하기를 즐긴다. 어려워서 아무나 못 하는 일 돈이 안 된다고 다들 거절하는 일만 하는 괴짜다

종업원6명이 6억 엔의 매상을 올리는 동네의 작은 공장, 이것이 오카노 공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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