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누군가 갔던 길은 가지 않는다._판선창
작성자 미친독서가
작성일자 2012-09-21

누군가 갔던 길은 가지 않는다.

 

판선창

30년 넘게 보험업계에서 일해 온 보험업계의 신화적 존재, 현재 ing그룹 내 유일한 아시아계 이사



전력을 다해도 달성하기 힘든 높은 목표를 정하면, 자리다툼을 하거나 남의 잘못을 고자질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게으름이 튀는 생각을 만들어낸다

내가 다른 사람이 해보지 않은 일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른 사람과 비교될 걱정을 할 필요없이 충분히 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성공한 사람을 흉내 내어 같은 길을 걷는다면 쉽게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여기에는 반드시 그 사람보다 뛰어나야 한다는 조건이 따른다.

당신이 다른 사람과 전혀 다른 일을 하게 된다면 더욱 많은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왜냐하면 당신이 그 일을 하기 전에 아무도 그런 일을 한 사람이 없었고, 아무도 그 속에 숨어있는 수많은 기회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높은 목표를 달성하려고 할 때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이 한 것과는 전혀 다른 방법을 사용했고, 그렇게 되면 성공확률이 더욱 높아지곤 했다.



불공평한 공평 상여금

어떤 직원이 실적이 유난히 뛰어난데도 1년이란 긴 시간이 지난 다음에 그것을 평가해준다면 참지 못하고 회사를 떠날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 때문에 적시에 하는 표창이나 칭찬이 사람의 마음을 가장 감동시킬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100퍼센트 신뢰하라.

사람의 심리는 참 미묘하다. 내가 마음을 놓을수록, 넘겨주는 책임과 권한이 클수록 상대방은 더 조심하게 된다. 왜냐하면 전체 프로젝트의 성패를 자신이 모두 책임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는 절대 속임수를 쓰거나 수작을 부리지 못한다. 이와 반대로 상사가 간섭을 많이 할수록 부하직원은 쉽게 자포자기할 수 있다. 그 직원은 ‘어차피 내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상사의 의견대로 일이 진행될 텐데, 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라

창의적 사고에는 리스크가 따른다.

지도자는 반드시 아랫사람의 잘못을 포용할 수 있어야 하며,

잘못을 용서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직원들의 창의성을 이끌어낼 수 있다.



남과 달라야 최고가 될 수 있다.



잘못을 인정하는 도량과 담력이 있어야 비로소 발전과 창조의 공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어제와 똑같은 일은 하지 마라

공무원은 매일 같은 업무를 반복하고,

20년 근무 경력이나 1년 경력이나 크게 다를게 없다.

이런 업무에 도전이란 단어는 없다.



삶의 태도가 지위를 결정한다.

확실히 태도가 지위를 결정한다. 나는 3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직급이 세 단계나 뛰어올랐고 계속 승진을 거듭하면서, 승진에 대한 회사의 고정관념을 바꿔놓았다.



놀라운 기록 창조, 최초의 현지인 보험회계사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업무태도이다. 나는 다른 사람들이 ‘위에서 시키는 일을 완수하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과는 달리 더 좋은 해결방법이 있는지 계속해서 연구했다. 전임자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아보고, 또 그것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기록보관실을 자주 찾았다.



yes라고 말하되 한 가지는 꼭 기억하라.

영원히 yes,라고 말하라. 하지만.....은

상담에 적용될 뿐만 아니라 처세에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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