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는 웃기는 리더를 존경한다._임붕영
작성자 미친독서가
작성일자 2012-09-21

우리는 웃기는 리더를 존경한다.

 

임붕영

관광학 박사이며 시인인 저자는 현재 안산공과대학 호텔외식산업과 교수이며 유머경영리더십연구소 자문 교수와 유머경영연구회 회장을 맡고 있다.



유머의 전략

항상 10가지 이상의 유머를 구사할 수 있도록 외운다



위기 탈출형 유머

위기라는 것은 원래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순간이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이 말에서 위험 요소만을 느낀다. 이는 평소에 고정관념의 틀에 갇힌 채 동전의 한 면만을 보는 것과 같다.

일도 마찬가지다. 살기 위해 직장을 다녀야 하고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동전의 한 면만을 보고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이다.



칭찬하고 인정하라

유머 감각이 뛰어난 사람은 주변 사람을 칭찬하고 인정하는 데 인색하지 않다. 이것은 또 다른 리더의 덕목이다. 상대방의 장점을 인정하고 그를 리드해 나가는 지혜야말로 리더가 갖추어야 할 조건인 것이다.

우리는 돈에 굶주려 있는 것이 아니라 칭찬에 굶주려 있다는 말이 있듯이, 우린 내면에는 누구나 칭찬받고 싶은 강렬한 욕구가 있다.

같은 유머라도 상대방을 몰아붙이는 유머가 있는가 하면, 이처럼 자연스럽게 상황을 변화시키는 유머가 있다.

옆자리에 앉아 있는 동료의 칭찬거리를 메모하라. 그리고 틈날 때마다 칭찬을 하라. 당신의 아내와 자식, 직장의 윗사람과 아랫사람, 그리고 친구들은 모두 돈과 명예보다 한마디의 칭찬에 굶주려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칭찬은 놀라운 능력을 일으킨다. 유머 리더에게 칭찬은 자기 자신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일이다.



스트레스를 죽여라

스트레스 연구자들에 의하면, 대분의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는 걱정거리의 40퍼센트는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고 한다. 그리고 30퍼센트는 이미 지나가버린 일에 대한 집착이며, 12퍼센트는 건강에 관한 쓸모없는 근심이며, 10퍼센트는 아주 경미한 일에 대한 걱정이라고 한다. 남은 8퍼센트 중에서 4퍼센트는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는 분야라고 한다. 결국 4퍼센트만이 현실적인 걱정거리일 뿐 나머지는 불필요하고 사소한 것에 대한 집착이나 막연한 불안이라는 것이다.



유머 지수를 계발하라

습관이야말로 일관성 있는 무의식적인 유형으로, 우리의 성품을 나타내고 개인의 성공과 실패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개방적인 유머 조직을 구축하라

서열에 다라 의사 결정이 이루어지는 전통적인 조직 문화는 다양성의 시대에 맞는 창의성을 저해할 뿐이다. 엄숙주의를 타파하고 개개인이 갖고 있는 끼와 능력을 발휘하게 하며, 재미와 일이 공존하는 조직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먼저 경직된 조직 문화를 벗겨내야 한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좌우명 중 하나는 ‘당신 자신의 체면은 가볍게 생각하고 일과 그에 대한 책임은 진지하게 생각하라’이다.



일을 놀이처럼 즐겨라.

일과 놀이는 하나다. 일을 놀이로 받아들이고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은 언제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일 속에 숨어 있는 유머를 발견할 수 있는 사람이다.



간단하고 재미있게 말하라.

협상 시에 사용할 수 있는 대화의 원칙으로 ‘2s 1w'를 들고 있다. 이것은 짧게 말하기(shot), 짠 소금처럼 핵심을 찌르기(salt), 그리고 재치(wit)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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