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당당하고 귀신같은 부하가 살아남는다_소메야 가즈미
작성자 미친독서가
작성일자 2012-09-21

당당하고 귀신같은 부하가 살아남는다

 

소메야 가즈미



귀신같은 사원이 가져야 할 철학

다른 사람에게 신뢰받아 보다 큰 임무를 맡을 수 있는 사원이 된다. 그러려면 실패해도 변명해서도 안 된다. 정직하게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말고 무슨 일이건 스스로 하자. 일에 대해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다른 사람이 보고 있지 않더라도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하도록 한다. 약속은 꼭 지킨다.



회사에 매달리지 말라는 말의 진정한 의미

회사에 매달린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사장이나 상사의 생각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다.

전례, 전통, 관습을 중시하며 회사에 충성을 다하는 것이다.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다수파에 속하며 철저하게 보수와 보신을 꾀하는 것이다. 회사가 말하는 대로 행동하는 회사 인간이 되는 것이다. 그 보상으로 지위와 수입을 얻고 생활의 안정을 손에 넣는 것이다.

회사 성장 발전의 발목을 붙잡는 그런 부정적인 존재가 되지 말라. 무사 안일주의에 빠져 변화를 싫어하고 자기 몸 하나 지키는 데만 급급한 그런 인간이 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닐까

모두가 찬성하는 일에 홀로 반대하고, 사장에게도 분명하게 자기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사원을 어떻게 충성심 없는 사원이라고 단정할 수 있는가. 이런 사람이야말로 회사를 위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닐까



잠재의식에 힘을 보태면 놀라운 위력을 발휘한다

‘사람은 자기가 마음속으로 그리는 그대로의 인물이 된다’라는 말이 왜 진실일까. 그것은 누구나 지니고 있는 잠재의식의 작용 때문이다.

잠재의식은 바깥으로부터의 자극을 민감하게 받아들여서 그것을 그 사람의 행동이나 사고방식에 반영시켜 나간다. 그 사람을 환경에 딱 맞는 사람으로 조금씩 변화시켜 간다. 이 잠재의식의 자연스러운 기능에 의식적인 힘을 덧붙이면 보다 큰 변화, 다시 말해서 자기 변혁이 가능해진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똑같은 것을 되풀이하면 자고 있던 당신의 잠재의식이 당신을 위해서 눈을 떠 주게 된다.



오늘의 목표를 확실하게 달성한다.

자기가 성공했을 때의 모습을 확실하게 머리 속에 그릴 수 있게 되었다면 다음에는 지금 현재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라. 하루를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가를 생각하라는 뜻이다.

어떤 회사에서는 매년 정월에 사원 하나하나에게 1년 간의 일의 목표와 사생활의 목표를 적게 한다.



일을 잘하는 사람은 척하면 삼천리이다.

두뇌가 명석한 사람은 행동이 빠르다. 두뇌가 명석한 사람은 말이 명료하다. 행동이 민첩한데 말이 명료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 반대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 두 가지는 하나로 통한다.

‘행동은 민첩하게, 말은 명료하게‘는 매출을 늘린다. 그뿐이 아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인격을 빛나게 한다.



일이 안될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생각하라.

지금의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지 말라. 현 상황 속의 자기를 항상 부정하라. 누가 말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일을 찾아내라. ‘향상심 없는 자는 사라져 버려라’ 하고



상사를 움직이게 하는 다섯 가지 조건

지시하는 것만 따른다면 신입 사원이나 다를 바 없다. 상사를 움직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제안을 하고 의견을 내놓을 수 있는 사원이 되어야 하나다.

첫째 업무 기초 능력이 있어야 한다

둘째 사람에 대해 통달해야 한다

셋째 주변 지식에 밝아야 한다

넷째 문제 발견 능력을 길러야 한다

다섯째 선두에 서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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