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_헨리에트 앤 클라우저
작성자 미친독서가
작성일자 2012-09-21

종이 위의 기적 쓰면 이루어진다

 



헨리에트 앤 클라우저





꿈을 실현시키는 기록의 힘

소원을 적는 행위는 우주에 신호를 보내는 것과 같다. 이것은 일종의 의식이다. 형식적인 문장을 사용해 스스로와 세상을 향해 신호등의 초록불처럼 앞으로 나아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위다.



삶의 기적은 작은 노트에서 시작된다.

계획일지는 ‘해야 할 일을 기록해놓는 공간’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즉 심사숙고해서 계획을 기록하고, 이것을 필기구와 함께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은 ‘두뇌가 보내는 정보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를 스스로에게 인식시키는 것과 같다.

자신이 낮에 보고 들은 이미지와 말들을 간단하게 쓰기 위해서 순간일지를 써야한다. 감각을 좀더 예민하게 만들어주고, 주변의 일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자기에게 보낸 찬사를 모아 보관하는 것도 나중에 그 때의 기분을 기억하기 때문에 좋은 활력동기가 된다.



근심을 묶어두는 종이의 힘

부정적인 감정을 기록하는 일은, 단어에 부정적인 에너지를 쏟아내서 그 기운이 정신이나 신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못하게 하는 작업이다.



글쓰기가 해답을 말해준다.

계속 기록하라는 말을 항상 마음에 새겨라. 아이디어나 해결책이 고갈됐다고 행각하는 바로 그 순간을 넘어서면 무릎을 치며 감탄할 최상의 것을 만날 수 있다. 당신이 인식하기도 전에 예전의 불평들은 ‘할 수 있을 것이다’로, 그리고 너무나 자연스럽게 ‘오늘의 할 일’로 바뀔 것이다. ‘짠’하는 순간이 도래할 때까지 계속 기록하라. 바로 그 순간에 상황이 바뀔 것이다.



소핑 목록을 쓰듯, 간단하고 명료하게

모든 일을 쉽게 하자



흐르는 물은 아이디어를 샘솟게 한다.

냉방장치, 텔레비전 송수신기, 계절풍 등으로 인해서 공기에 너무 많은 양이온이 있으면 사람들은 두통과 피로를 느낀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공기에 음이온이 많으면 사람들의 에너지와 창의력은 높아진다. 그리고 물은 음이온을 생성시키는 자연적인 음이온화 장치이다.

시냇물, 샤워, 폭포 등은 창의력을 자극한다.



매일 매일 다시 기록하는 인생관

나의 생각을 감시하고 관찰한다. 그리고 가능할 때마다 방향을 제시한다.

호흡과 감각을 통해서 이곳 이 순간에 집중한다.

론은 현재 수년 째 ‘인생관 목록’을 작성해오고 있다. 하지만 그가 도달하고자 하는 최종 경지는 자신의 마음속에 인생관이 각인되어 매일 기록하지 않아도 그것들이 행동과 자연스럽게 통합되는 수준이다.

매일 목록을 기록하는 행위는 목표를 마음에 각인시키는 동시에, 목표와 현실과의 연계성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성취의 탑은 높게 쌓자

어린 시절에는 해선 안 된다고 금지된 것들이 많은 법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어린 시절에 제약을 받은 경험은 무의식중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많다. 성장해서까지 말이다. 그러나 이제는 다시금 도전에 대한 용기를 재충전할 때다. 과거로 돌아가서 어린시절의 한계를 부정하고 규칙을 다시 기록해야한다.



적절할 때 단념할 줄 아는 것도 미덕

우리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옛것들을 기꺼이 제거할 필요가 있다. 새로운 것을 위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감사의 마음이 강할수록 감사할 일이 생긴다

의시기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돕기 시작했는데 놀랍게도 그 좋은 에너지들은 결국 론에게로 돌아왔다.



행복은 고통을 넘는 순간에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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