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레버리지 씽킹_혼나다오유키
작성자 미친독서가
작성일자 2012-12-27

레버리지 씽킹

혼다나오유키

 

자신의 노력과 시간과 지식과 인맥이라는 네 가지 분야에 투자해 자신의 자산을 쌓고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해 언뜻 불로소득처럼 보이는 성과를 올리는 것. 그리고 Doing more with less(적은 노력과 시간으로 많은 성과를 얻는 것. 이하 DMWL)를 실현하는 사고방식이 필요한 것이지요.



경쟁이 심한 스포츠에서 상위권에 들기란 하늘의 별 따기지만, 사무 관리직 종사자들은 훈련이 부족한 사람이 많아서 조금만 연습해도 한 발, 아니, 여러 발 앞서 나갈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무 관리직 종사자 중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은 운동선수처럼 끊임없이 훈련 = 자기투자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자기자산을 늘리고, 여기에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하는 것, 적은 노력과 시간으로 큰 성과를 얻는 것, 이것이 레버리지 씽킹의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목표를 명확하게 해 두면 COLOR BATH 효과 덕분에 기회를 얻기 쉬워집니다. 예를 들면 아침에 일어나 오늘 하루 동안 빨간색을 몇 개나 볼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며 집을 나서면 우체통, 간판 등 온통 빨간색 천지이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평등합니다. 그것을 알아보느냐 못 알아보느냐는 얼마나 명확하게 목표를 정해두었는지에 달렸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은 더 좋은 경로가 있다는 사실을 배우고 익힙니다. 그러나 일이나 인생에서는 이상하게 이미 알려진 지름길을 배우기 위해 사전조사를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스케줄이 꽉 차 있을 때도 하루 한 권 이상의 비즈니스 서적을 읽습니다. 독서에 투자하는 시간은 이른 아침 한 시간 정도입니다. 한 시간에 한 권을 읽고, 새로운 지혜를 배우고, 나의 것으로 만들어 응용해서 100배의 수익을 얻는 기술, 이것이 바로 레버리지 리딩입니다.

독서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독서란 문제해결을 위해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런 다음 본문을 읽기 전 책 전체를 쭉 훑어보십시오. 저는 책의 표지 안쪽이나 끝 페이지에 있는 저자 프로필을 먼저 봅니다. 그 다음에 겉표지를 봅니다. 그 후에 머리말, 목차, 후기를 읽습니다. 그러면 대략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 책을 읽는 목적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책을 폅니다.

사전에 이런 약간의 수고만 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다 읽은 후에 중요한 부분을 컴퓨터에 입력합니다. 그냥 텍스트로 입력하여 출력합니다. 이것을 항상 들고 다니면서 지하철을 기다릴 때나 택시를 기다릴 때, 약속상대를 기다릴 때 등 틈틈이 짬이 날 때마다 한 번씩 훑어보지요. 그런 식으로 내용을 머릿속에 새겨두고 실천을 통해 나의 것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지식투자는 자투리 시간에 하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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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레버리지 원리를 이용하면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과제를 푸는데 도움이 도는 모범사례, 전례는 이 세상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런 전례를 통해 배우고 자기 나름대로 재구성을 하면 목적지까지 최단시간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또는 회사 사람들과 식사하면 단순한 끼니로 끝나지만 정신력이 강한 외부 사람들과 함께 만나 먹으면 커다란 인맥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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