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공병호의 창조경영_공병호
작성자 미친독서가
작성일자 2012-10-10

공병호의 창조경영

공병호

 

기업 경영의 본질은 고객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일련의 활동들이다.



여행용 가방 투미 무지 편리함



이미 나 있는 길을 따라갈 때는 개선이나 존속적 혁신을 통해서도 기업의 생존과 번영을 확보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남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해야 한다면,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어 특별한 것을 스스로 창조해내야 한다. 남이 생각해낼 수 없었던 상품과 서비스, 기술과 시장을 만들어 내는 일은 기존의 것들을 개선해나가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일이다. 때로는 이제까지 해오던 방식을 버려야 하는 일이기도 하고, 이제까지 성공적으로 일을 수행하도록 뒷받침해주었던 조직의 문화나 구조를 바꾸어야 하는 일이기도 하다. 오랜 세월 동안 큰 성취를 안겨주었던 기반을 의도적으로 해체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늘 그렇지만 익숙한 것을 버리는 것은 어렵고 힘이 든다.



평범한 사람에게는 쉬는 시간은 말 그대로 쉬는 시간일 뿐이다. 하지만 우수한 사람은 쉬는 시간이 되면 의식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한다. 그는 그 시간을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용하며 반드시 새로운 것을 창출해낸다.



괴짜를 뽑아서 마음껏 끼를 발산하게 하는 것도 창조경영에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채용이란 면에서 창조경영의 첫 번째 성공요인은 창조에 끼를 가진 비주류 인물을 뽑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일이라 하겠다.













톰피터스의 과거(WAS) 방식과 미래(IS)방식



과거 미래

무리의 우두머리가 되라 무리에서 벗어나라

빨리 가라 방향을 바꿔라

클수록 좋다 크기는 상관없다

늘 같은 대상에게 판매 미래의 유망 대상에게 판매

몇몇 대형 고객에게 초점을 맞춤 이상한 소규모 고객을 찾음

업계 리더를 벤치마킹 첨단의 끝에 있는 기업을 벤치마킹

전략적 공급자 괴팍한 공급자

믿을 만한 직원 미쳐 날뛰는 직원

우수한 학교에서 고용한다 괴팍한 인재를 고용한다

조용한 이사회 시끌벅적한 이사회

뭄집 늘리는 인수 혁신을 구매하는 인수

안전 제일 파트너 모험 제일 파트너

안전하게 논다 괴팍하게 논다

빈틈없이 처리한다 배를 몽땅 태워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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