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치게 살아라_윤생진
작성자 미친독서가
작성일자 2012-10-10

미치게 살아라

윤생진

고졸 기능직으로 20여년만에 상무에 오른 남자 현 금호그룹 전략경영본부 상무로 재직

대통령상 3번, 회사 제안왕, 1년에 2천여건 제안

 



실패를 두려워하고 피한 대가는 가혹하다. 성장에 있어 최대의 장애 요소는 다름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인간을 점점 나약하게 만든다. 또 모험과 실험을 가로막아 제자리에 안주하게 만든다. 그 결과 그 사람은 아무 것도 배울 수 없게 되어 버린다. 나는 진정한 프로가 되려면 자신의 인생을 걸고 실수하는 모험도 감행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유능한 부하일수록 상사의 행동 스타일과 심리상태를 살피는 데 남다른 안목이 있는 법이다.



모든 성취의 원동력은 먼 곳에 있지 않다. 그것은 할 수 있다는 긍정적 사고에서 비롯된다. 해보지도 않고 안될 것이라며 단정해 버리는 순간, 그 사람은 정말로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다. 고정관념이야말로 성공을 가로막는 최대의 적인 것이다.



제안 방법

1. 매사에 호기심이 있어야 한다

2. 고정관념을 깨뜨려야 한다

3. 문제의식을 가져야 한다

4.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5. 연상을 활발하게 전개한다

6. 배짱이 두둑해야 한다

7. 관련서적을 많이 읽어야 한다

8. 동료들과 문제점을 토론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세상일이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성공이 있는가 하면 반드시 실패가 있기 마련이다. 운명을 지배하느냐, 운명의 지배를 받느냐 하는 문제도 동전의 양면과 같다. 내가 만약 남들과 조금이라도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은 나의 운명을 지배하는 쪽으로 무게중심을 맞춘 데 있을 것이다.



때로는 기술 하나를 가르치는 것보다 꿈을 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일을 잘 하라며 다그치는 것보다 말없이 믿어주는 게 더 큰 힘을 발휘하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훌륭한 리더의 절대적인 조건은 부하 직원을 충분히 생각해주는 마음이다. 인정이 넘쳐야 하고 부하를 이해할 줄 알아야 하며, 때로는 삶의 고민도 들어줄 줄 알아야 한다. 필요하다면 부하를 감동시키는 기술도 적극적으로 개발해야 할 것이다.



직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말 그대로 십인 십색, 백인 백색이 따로 없다. 그만큼 다양한 사람이 모여 있고 나이는 물론 학력, 경력, 근속이 모두 다르기 마련이다. 이런 집단을 끌어가는 리더는 잡초 지식론으로 무장해야 한다. 각자에게 맞는 다양한 대화를 끌어내지 못하면 노사화합은 커녕 제대로 된 정보 하나 얻지 못해 하고많은 날 뒷북만 치다 끝나게 된다.

생산 현장의 관리감독자는 전문지식을 갖춘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한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다양한 지식을 갖춘 제너럴리스트도 되어야 한다.



벌떼 제안 :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이 기계를 집중 관리대상으로 삼아 융단폭격, 일명 벌떼 제안을 하는 것이다.



성공은 자기 삶에 애착을 갖고 노력하면 자연히 열리는 것이고. 운명이란 없으며, 오직 노력만이 있을 뿐이라고



누가 나에게 특별한 성공 철학을 물으면 첫째, 운명을 바꾸려면 미쳐야 한다. 둘째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셋째 하루 4시간 이상은 자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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