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병 안 걸리고 사는법_신야 히로미
작성자 미친독서가
작성일자 2012-09-25

병 안 걸리고 사는법

신야 히로미

세계 최고의 위장 전문의

암 재발율 0%, 단 한 명의 환자에게도 사망진단서를 발급하지 않은 세계 최고의 위장전문의, 대장내시경으로 폴립 절제기 개발

일곱가지 건강법

-올바른 식사

-좋은 물

-올바른 배설

-올바른 호흡

-적당한 운동

-충분한 휴식과 수면

-웃음과 행복감

인간의 몸은 장기나 기관별로 나누어진 게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다. 어느 한쪽에 문제가 생기면 그 영향은 온몸에 미친다

곡물을 먹을 때는 표피나 배아를 가지고 있는 미정백 곡물을, 채소는 잎이나 껍질 전부, 과일은 껍질째로, 생선은 머리부터 뼈까지 전부 먹는 게 좋다.

이러한 전체식을 권하는 것은 식품을 하나의 생명으로 볼 때 그것이 가장 균형 잡힌 상태이기 때문이다.

킬레이트 성분은 이와 같이 분해되지 않는 유해 미네랄을 게의 집게발처럼 꽉 끼워 체외로 배출한다. 킬레이트 성분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양파, 마늘, 부추, 생강, 현미, 부곡물, 브로콜리, 아스파라거스 등이 있다.

변비나 숙변에 의한 체내 환경의 오염을 막는 방법 중 하나로 나는 커피 관장을 권장하고 있다.

뇌와 몸은 언제나 우리의 말을 듣고 있다.

입 밖으로 낸 말은 그것이 설령 혼잣말이라고 할지라도 우릴 자신이 듣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귀로 들은 자신의 말에 강한 영향을 받는다.

우리 몸의 세포는 대개 120일이면 대부분 새로운 세포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과로도 동물식의 과다 섭취도 몸에 좋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건강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리를 했다고 생각하면 가능한 범위 내에서 몸을 돌보고 추스르면 됩니다. 그리고 몸을 돌보기로 생각했다면 그 다음은 생명의 시나리오에 맡기고 자신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면 됩니다. 그것이 다소 몸에 무리를 준다고 해도 그 부분은 미러클 엔자임이 보완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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